놓친 고객을 다시 붙잡는 리마케팅, 애디슨에서 시작하세요!
유저를 다시 불러오는 애디슨 리마케팅
여전히 많은 마케터들이 신규 고객 확보에 모든 에너지를 쏟고 있습니다. 그러나 높아진 단가, 낮아진 전환율, 그리고 빠른 이탈 속도는 더 이상 ‘신규 유입만으로는 성장할 수 없는 시대’를 말해주고 있습니다.
지금 필요한 건 새로운 유저 뿐만 아니라, 돌아올 수 있는 유저를 다시 불러오는 일입니다. 실제로 새로운 고객을 1명 확보하는 것보다, 이탈 고객을 1명 전환시키는 일이 더 저렴하고 빠르며 효과적입니다.
그래서 애디슨이 시작합니다. 국내 오퍼월 최초, 퍼스트파티 데이터 기반 타겟팅을 통해 실제 전환으로 이어지는 리타겟팅 캠페인, ‘애디슨 리마케팅’을 소개합니다.
왜 리마케팅인가요?
🤔 이런 고객을 떠올려 보세요.
- 앱을 설치했지만 한 번도 결제하지 않은 고객
- 장바구니에 담아두고 결제를 망설이는 고객
- 가입 후 무료 체험은 했지만 유료 구독은 하지 않은 고객
- 자주 쓰다가 최근 들어 조용해진 고객
광고 예산은 늘 한정되어 있습니다. 그 예산을 어디에 써야 가장 큰 반응을 얻을 수 있을까요? 이미 우리 브랜드를 알고 있는 사람들, 한 번이라도 앱을 설치했거나,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던 사람들입니다. 이들은 관심이 ‘0’이 아닌 사람들입니다. 처음부터 설득하지 않아도 됩니다. 단지, 왜 머물지 않았는지를 이해하고, 다시 돌아올 명분을 만들어주면 됩니다. 특히 다음과 같은 고객들이 리마케팅의 핵심 타겟입니다.
이 고객들에게 지금 필요한 건 단순한 노출이 아니라 ‘나에게 맞춘 정확한 제안’과 ‘적절한 타이밍의 보상’입니다.
📌 애디슨 리마케팅의 핵심 기능
애디슨 리마케팅은 퍼스트파티 데이터 기반 타겟팅부터, 성과형 미션 구조, 자동화된 운영 시스템까지 리타겟팅에 필요한 모든 기능을 하나로 담았습니다.
1. 퍼스트파티 데이터 기반 타겟팅
‘에어브릿지(Airbridge)’를 통해 수집한 앱 유저의 설치, 이탈, 구매 등 행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전환 가능성이 높은 유저를 정확하게 타겟팅할 수 있습니다. 타겟 그룹은 광고주의 비즈니스 목적에 맞게 유연하게 설정되며, 단순 클릭 유도보다 실제 전환에 집중한 캠페인 설계가 가능합니다. 이를 통해 광고비를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성과 중심의 광고 집행이 가능해집니다. 현재 Airbridge 연동을 지원하지만, 추후 AppsFlyer 등 다양한 MMP를 순차적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2. 유저 행동 기반 성과형 광고 구조
유저는 단순히 광고를 보는 것이 아니라, 특정 행동(예: 결제, 재방문, 구독)을 수행하면 리워드를 받는 미션형 캠페인에 참여하게 됩니다. 특정 행동이 발생했을 때만 리워드를 지급하기 때문에, 성과 중심의 효율적 광고 운영이 가능합니다. 또한 동기간 내에 여러 액션을다양한 유저 행동 데이터 기반으로 여러 캠페인을 동시에 운영할 수 있어, KPI에 적합한 다양한 미션 설계가 가능합니다.
3. 멀티 오디언스 연동 및 자동 운영
에어브릿지에서 설정한 다양한 오디언스를 자동 연동해, 캠페인마다 타겟 조건을 세분화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장바구니 이탈자’와 ‘30일 비활성 유저’에게 각각 다른 미션을 동시에 운영할 수 있습니다.오디언스가 자동 갱신되므로 광고주는 운영 부담 없이, 전략적 리타겟팅을 지속적으로 집행할 수 있습니다.
📊 실제 캠페인 시나리오 예시
1. 커머스 앱 – 장바구니 이탈 고객 복귀 캠페인
- 타겟 정의 : 최근 14일 내에 3만 원 이상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지만 결제를 완료하지 않은 사용자
- 미션 설계 : “장바구니 상품 결제 완료 시, 1,000 캐시 리워드 지급”
- 전략 포인트 : 구매를 망설이는 고객에게 즉각적인 행동 유인을 제공하여, 마지막 한 걸음을 유도합니다.
리타겟팅 캠페인을 통해 기존 UA 대비 전환율 향상을 달성할 수 있으며, 재구매율도 함께 상승하여 LTV 개선 효과까지 기대됩니다.
2. 콘텐츠 구독 서비스 – 무료 체험 후 이탈 유저 전환 캠페인
- 타겟 정의 : 최근 30일 이내 무료 체험을 시작했지만 유료 전환하지 않은 사용자
- 미션 설계 : “첫 유료 결제 시, 1,500 캐시 리워드 지급”
- 전략 포인트 : 체험판 이용 후 ‘관심은 있지만 망설이고 있는’ 유저군에게 전환의 계기를 만들어줍니다.
광고주는 ‘어떤 사용자군이 유료 전환에 반응하는지’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UA 대비 획득 단가를 절감할 수 있습니다.
3. 금융 서비스 – 계좌 개설 후 미사용 고객 재활성화 캠페인
- 타겟 정의 : 계좌를 개설한 후 14일 이상 주거래 이용 이력이 없는 사용자
- 미션 설계 : “첫 송금 완료 시, 2,000 캐시 리워드 지급”
- 전략 포인트 : ‘계좌만 만들고 떠난 고객’을 실사용 고객으로 전환시키는 퍼스트 스텝을 만듭니다.
특히 송금이라는 명확한 행동을 유도함으로써 앱의 주 이용 흐름에 고객을 다시 태우는 효과가 있습니다.이 캠페인을 통해 1회 송금 이후 재방문율이 높아지는 패턴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